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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년부터 상권활성화사업 시범 추진
중소기업청 2011.05.26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금년부터 전통시장과 인근상권을 연계.개발하는 상권활성화구역을 시범적으로 지정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원한다고 5.26일 밝혔다. - 지역별 수요조사, 관련지침 제정 등 추진절차를 마련하기 위한 실무 작업을 거쳐 4월부터 지자체에서 시범구역 신청을 받았음. - 서울 마포구 도화동.용강동 상권, 부산 동구 조방앞 상권, 경기 성남시 수정로 상권, 강원 동해시 중앙시장 상권, 충북 청주시 육거리 상권, 전북 군산시 대명.신영.평화.영동 상권, 경남 창원시 오동동.창동 어시장상권 등 7개 구역을 선정하였음. - 이곳 7개 시범구역에 대해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상권의 크기, 특성 등을 고려하여 3개년에 거쳐 지원하게 됨. - 주차장 설치, 특화거리 조성 등 기반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60% : 40%)으로 투입하는 한편, 캐릭터 및 디자인개발, 이벤트 또는 문화축제 개최 등 경영개선 사업도 포함됨. - 금년에 선정된 7개 구역의 사업계획은 앞으로 정부.지자체.전문기관 등의 종합적인 검토, 예산편성 작업을 통해 확정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이 개시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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