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모로코 오마르 카바즈 국왕고문을 비롯해서 수자원환경국무장관, 농수산부장관 등 모로코 왕국의 정책결정권자 10여명이 4대강추진본부와 사업현장을 5.31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이는 한국의 4대강살리기 사업을 벤치마킹하여 자국에 유사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함이며, 모로코는 이번 4대강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해 자국의 친환경적 수자원관리, 홍수예방 등을 벤치마킹 하고 4대강 개발 경험을 전수받기를 희망하고 있음. - 모로코는 미래의 주요협력 파트너가 유럽이 아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라고 규정하면서, 2012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우리나라와 제반분야의 협력관계가 격상되기를 기대하고 있음. - 이번 내방에 국무총리, 국토해양부장관, 환경부장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 등을 면담할 계획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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