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5.31일 에너지저장 산업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에너지저장 기술개발 및 산업화 전략'을 발표하고 향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에너지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은 전력 공급 안정화, 신재생에너지 확산 등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녹색 분야의 Key Techonology로 급격한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신산업 분야임. - ESS는 경부하시 유휴전력을 저장하고 과부하시 전력을 사용함으로써 첨두 부하 분산을 통해 발전소 건설비, 송전선 설치비 등의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 예비율을 높여 여름.겨울철의 전력 피크와 대규모 정전 사고 등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함. - 아울러, 출력이 불규칙한 신재생에너지원을 고품질 전력으로 변환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동시에, 실시간 전력 거래가 이루어지는 스마트그리드 구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기술임. - 정부는 가파르게 증가하는 미래 ESS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번 전략을 준비하였으며, 2020년까지 세계 시장 30% 점유를 목표로 기술개발 및 실증, R&D 인프라 구축, 제도적 기반 구축 등의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임. <첨부> 1. 간담회 개최 계획(안) 2. 참석자 명단(25명) 3. 에너지저장 기술개발 및 산업화 전략(K-ES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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