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5.31일 '이러닝 세계화사업'을 통해 교류 협력 중인 15개국 주한 대사 및 시.도교육청 담당관 등이 참석하는 「제1회 공관초청 이러닝 정책 협의회(e-Learning Club)」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러닝 세계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06년부터 추진하는 대표적인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공적개발원조)사업으로, 카자흐스탄, 케냐, 콜롬비아 등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개도국들과 MOU를 체결하고, PC지원, ICT 활용을 위한 교원 초청연수, 교육정보화 컨설팅, 이러닝 국제박람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국가간 교육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있음. - 동 협의회는 한국과 교류협력국간의 상호 이해와 교류의 장으로, 우리나라의 교육정보화 정책을 소개하고, 이러닝 세계화 사업의 추진성과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교류협력대상국 중 방글라데시, 도미니카 공화국, 말레시아,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의 교육정보화 현황 및 교육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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