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은 5.26~27일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사업 5개 과제를 수행할 사업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과제들은 우리나라가 기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확대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들로서, 2013년까지 약 3,500억원 규모의 정부 R&D 자금과 약 2,600억원 규모의 민간매칭을 통해, 2020년 미래시장에서 105조원의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사업자 선정을 통해 대형 미래기술 분야에서 동반성장 R&D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중소.견기업도 5개 대형 미래기술 개발에 적극 참여토록 하고, 대기업은 대형 리스크를 분담하며 세부과제를 수행하는 한편, 과제 전체의 성공을 위한 총괄조정 역할을 수행토록 하였음. - 이번에 잠정 선정된 5개 컨소시움에는 대기업(40개), 중소.중견기업(125개), 연구소(23개), 대학교(24개) 등 총 215개 기관이 참여하고(5개 컨소시엄의 사업계획 기준, 일부 기관은 중복 참여) 정부출연금의 52.1%는 중소.중견기업을, 32.0%는 대기업을 지원할 예정임. - 기술개발 결과로 발생된 지식재산권 등도 실제 해당기술을 개발한 기업이 소유함을 원칙으로 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지식재산권을 소유할 기회를 확대할 것임. - 이번 선정결과는 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를 집계한 잠정적인 것으로서, 최종 사업자 선정은 이의신청 접수, 처리 및 종합심의를 거쳐 6월말 확정되며, 7월중 협약을 체결할 예정임. <별첨> 선정과제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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