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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품안전지킴이단 불법.불량제품 감시 및 모니터링 활동 개시
기술표준원 2011.06.02 4p 보도자료

기술표준원은 소비자 스스로 시중에 유통중인 불법.불량제품을 감시하는 안전모니터링 사업을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6.2일 밝혔다. - 안전모니터링 사업에 참가하는 150명의 제품안전지킴이들은 전국주부교실중앙회 등 4개 소비자단체 회원들로, 금년에는 6월초부터 11월말까지 어린이용품을 비롯한 각종 공산품과 전기제품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될 것임. - 지난해까지 모니터링과정에서 적발된 불법.불량제품에 대해서는 계도위주의 자율시정을 권고하였으나, 금년부터는 제조.수입업자에 대한 행정조치를 강화할 것임. - 안전지킴이들이 불법.불량제품을 발견했을 경우에 소속 소비자 단체가 제조자 및 판매자에게는 자율시정을 권고하고, 관련내용을 정부에 통보하며, 정부는 위반행위 정도에 따라 행정조치(과태료부과, 개선명령 등)를 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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