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신영수.홍영표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법안 주요 쟁점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6.1일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에는 박태진 원장(지속가능경영원), 한화진 박사(KEI 부원장), 조홍식 교수(서울대), 박천규 국장(녹색위), 안병옥 소장(기후변화행동연구소) 등 정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배출권거래제의 주요 쟁점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음. - 환경부 장관은 축사에서 거래제 시행 이전에 참여자가 거래제의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자발적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의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시범사업은 관계부처가 함께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음. - 이날 주제 발표에는 박천규 국장, 박태진 원장, 김용건 박사, 김지석 선임 기후변화 담당관(영국 대사관)이 참여하여, 배출권거래제 주요 쟁점에 대한 정부, 산업계, 학계의 입장을 발표하였음. - 한편, 한화진 부원장의 사회로 이루어진 이날 지정토론은 발표자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치열한 쟁점 토론을 벌이며 거래제의 주요 쟁점에 대한 논의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 <붙임> 1.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법안 주요 쟁점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계획(안) 2. 정책토론회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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