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한옥의 멋과 우수성을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한옥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으로 명지대(수도권)와 전북대(비수도권)를 최종 선정하고 6.7일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교육은 한옥설계 교육을 희망하는 건축사(건축사시험 응시자격자 포함)를 대상으로 6개월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교육생의 현업 종사를 고려하여 평일 야간반과 주말 종일반으로 운영될 계획임. -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교육기관은 6월중으로 교육생 모집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교육기관별로 각각 40여명씩 선발하며 교육은 7월부터 시작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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