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8일, 엔지니어링전문대학원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공학교육 역량을 갖춘 포항공과대학교을 동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내년 초 국내 최초의 '엔지니어링전문대학원'이 포항공대에 설립되고, 세계 엔지니어링 시장을 겨냥한 최고급 인력양성을 위해 향후 5년간 총 120억원의 정부예산과 70억원의 민간자금이 투입될 예정임. - 내년초 설립될 엔지니어링전문대학원은 포항공대의 탄탄한 교육 기반 위에 PMC, FEED 등 고부가가치 영역의 교육과정에 중점을 두면서, CPE, PMP, QS 등의 국제 인증과정에서의 교류와 협력도 확대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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