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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축산물(돼지고기, 쇠고기) 가격 안정에 총력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축산정책관 축산경영과 2011.06.10 2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서민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 등 돼지고기 가격 안정을 위해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사육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한우고기 소비 확대를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고 6.10일 밝혔다. -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이 예년 수준으로 안정될 때까지 수입냉장 삼겹살을 수입업체 등을 통해 입찰 구매하여 판매업체 등에 직접 공급키로 하고 손실 발생시 정부가 보전키로 하였음. - 돼지고기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군 급식 돼지고기를 한우 고기로 대체 공급하여 돼지고기 수요억제를 통한 가격 안정과 함께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음. - 구제역 당시 수매하여 비축중인 냉동 돼지고기 848톤을 농협중앙회를 통해 시중에 조기 공매키로 했음. - 하반기에도 13만톤의 돼지고기에 대해 할당관세를 계속 적용하여 돼지고기 수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음. - 현재 가격이 하락한 한우고기를 반값에 할인판매 하여 한우고기 소비를 늘리는 한편, 상대적으로 비싼 돼지고기 수요를 대체하도록 유도할 것임. - 돼지고기 수입량이 증가함에 따라 수입 돼지고기의 위생.안전실태와 유통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6.9일부터 6월말까지 수입 돼지고기 유통.보관 현황 실태 조사를 실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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