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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0년 전국 응급의료기관 463개 평가 결과 공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 2011.06.13 3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전국 463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를 통해 실시한 201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평가대상기간 '09.8.1~'10.7.31)를 발표하고, 평가성적이 우수한 176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성적과 등급에 따라 응급의료기금 약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필수영역 충족여부(시설, 인력, 장비 등 )에 대한 평가와 응급의료 질(급성심근경색환자에서 재관류요법의 적절성, 급성뇌혈관질환자에서 뇌영상검사 신속성, 중증응급질환자의 입원율 등)에 대한 평가로 구성되며,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10.10.25~'11.4.29일 현지평가와 서면평가를 시행하였음. - 필수영역 평가에서 463개 응급의료기관 중 223개(48.2%)가 충족하여 전년도 충족률 40.0%(457개 중 183개)에 비해 향상되었으며, 이는 2010년부터 미충족 의료기관에는 응급의료기금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지원방식이 변경됨에 따른 효과로 보임. - 권역응급의료센터는 16개 의료기관 중에서 필수영역을 충족한 곳이 '09년 7개소에서 '10년 14개소로 7개소가 늘었고 충족률이 39.6% (47.9% → 87.5%) 상승되었음. - 지역응급의료센터도 117개 의료기관 중에서 필수영역을 충족한 곳이 '09년 77개소에서 '10년 95개소로 18개소가 늘었으며 충족률이 12.6%(68.8% → 81.2%) 상승되었음. - 지역응급의료기관은 필수영역 충족률이 34.7%(113개/326개)로 가장 낮았으며 기준을 충족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응급실 전담의사 부족(83.6%)으로, 도시보다 농어촌 지역에서 전담의사 부족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음. <붙임> 1.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및 지원대상 등급 현황 2. 보조금 지원기관 선정 및 지원기준 3. 과정영역 지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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