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11년도 공간정보 특성화대학원으로 5개 대학(경북대, 부경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인하대)을 선정, 예산 12억원을 지원할 계획임을 6.13일 밝혔다. - 그간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을 통해 석사 195명, 박사 47명을 지원하여 총 50명의 졸업생 중 48명이 관련분야에 취업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석박사 교육기간이 2~3년임을 감안하면 금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졸업생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따라, 산업계 전문가와 대학원생간의 멘토-멘티제 도입, 인턴기간 학점이수 인정 등을 통한 인턴제 활성화, 대학-산업계 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MOU 체결 등 배출인력 고용을 위한 다양한 취업연계정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임. - 또한, 현장 및 업계 수요를 반영하여 교과과정을 개편하고 전공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특성화대학원별 핵심역량에 부합한 특화전략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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