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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 위해, 제조업 외국인력 쿼터 당겨 배정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외국인력정책과 2011.06.15 2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를 위하여 올해 제조업에 배정된 외국인력 쿼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배정하기로 했다고 6.14일 밝혔다. - 이에 따라 7.1일로 예정되었던 7천명을 6.15일에, 10.1일 예정되었던 5천명 중에서 3천명을 8.1일로 당겨 배정하기로 하였음. - 이번 정부의 당겨배정은 고용부가 추진 중인 '일자리현장지원단'의 활동과정에서 파악된 중소 제조업의 실정을 반영한 것으로서 최근의 경기 회복에 따른 중소기업의 인력수요 증가에 대응한 조치임. - 한편, 고용노동부는 6.1일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 등이 참여하는 인력수급 관리대책 TF 회의를 개최하여, 이번 결정과 관련하여 관계부처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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