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6.15일, 경기도 안양에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입 농수축산물 안전관리 및 가축질병 방역체계 개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범한 검역검사본부에는 방역기능 강화를 위해 '위기대응센터'와 '구제역진단과' 및 서울.용인.천안.전주.대구 등 5개 지역에 '가축질병방역센터'가 신설되었음. - 국경검역 강화, 중앙 및 지자체간 방역기능 협조체제 운영, 구제역 예방약 수급 관리 등 신규업무 추진을 위해 46명의 인력도 증원되어 '가축질병 방역체계 개선 및 축산업 선진화 대책' 추진도 탄력을 받게 되었음. - 이번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출범을 계기로 구제역.AI(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관리를 위한 국가 방역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