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는 'BUY KOREAN FOOD 2011'을 6.16~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한류 열풍의 근원지이자 한국 농식품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중화권 시장개척 강화를 위해 중국, 홍콩, 대만지역의 주요 바이어들이 대거 초청될 것임. - 한국 농식품의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한 코프삿포르, 호북성양유공사 등 11개의 대형유통업체 관계자들이 해당 수입바이어와 함께 참여하여 그룹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임. - 국내에서는 대상, 농심, 빙그레 등 식품기업 협의회 소속 20여 업체를 포함하여 총 200여개 업체들이 상담회에 참석하여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하게 될 것임. - 수출 상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상담회 현장에 국내 주요 수출 농식품을 시음.시식할 수 있도록 한 '식품기업 홍보관'과 수출상담에 참여하는 모든 업체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한 'aT 컬렉션관'을 운영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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