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16일 '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를 개최하고, '석유화학 산업경쟁력 강화대책'을 발표하였다. - 기업간 에너지.자원.설비 등의 공동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단지내 "Pipe-Highway(공동배관망)"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임. - 석유화학 단지내 공업용수, 전력 등 지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단지 인근에 기업수요를 반영하여 첨단 화학소재단지 조성을 확대할 것임. - "Global Leading 화학소재(GLC) R&D전략" 수립을 통해 기술개발 청사진을 마련하고, 전략적으로 우선 추진할 "GLC 100대 화학소재" 발굴('11년 하반기)을 추진할 것임. - 화학소재종합지원센터 등 R&D 지원인프라를 확충하고 수요업종 및 산학연간 기술교류 및 협력을 활성화할 것임. - 저부가 범용 제품과 차별화된 특화 제품 생산구조로 전환하고 해외 생산거점 확대, 국제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수출시장을 다변화할 것임. - 기업간 전략적 제휴, 기업의 R&D투자 확대, 해외기업 인수합병 등을 통해 규모의 대형화, 전문화를 촉진할 것임. - '10.11월부터 시행중인 합성수지에 대한 1개월 가격예시제 적용을 확대할 것임. -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회 참가 지원 및 '12년 중국 "ChinaPlas 2012"에 대.중소 공동전시관(한국관)을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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