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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최초로 음식물 폐수 바이오가스로 시내버스 달린다
환경부,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11.06.16 8p 보도자료

환경부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식물 폐수(음폐수)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로 자동차연료를 제조하여 시내버스와 청소차에 공급하는 '바이오가스 자동차연료화' 시설이 수도권매립지에 준공되어 본격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6.16일 밝혔다. - 이 시설은 음식물쓰레기를 사료화, 퇴비화 등으로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음폐수)를 처리하여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순도 95% 이상의 메탄가스(CH4)로 정제하고, 충전소에서 CNG와 혼합하여 자동차연료를 공급하는 설비로서 '09년말 착공하여 2년여만에 완공되었음. - 하루 약 800톤의 음폐수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약 1만㎥/일)를 정제하여, 충전소에서 CNG와 정제된 바이오가스(약 6,500㎥/일)를 77:23 비율로 혼합하여 자동차연료로 공급함. 바이오가스 자동차연료는 시내버스와 청소차량 300여대가 사용할 예정임. <붙임> 1. 바이오가스 자동차연료화시설 준공행사 계획(안) 2. 바이오가스 자동차연료화시설 계통도 3. 사업 기대효과 및 경제성, 환경성 검토 4. 바이오가스 자동차연료화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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