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농어촌복지사업과 장학사업을 한국 마사회 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KRA와 함께하는「농어촌희망재단」등 산하단체를 통하여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원규모는 연간 약 600억원으로 산하단체와 대학생 등 농어촌 봉사단이 함께 하는 농어촌 노후 주택 고쳐주기 등 농어촌 복지증진, 농어업인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에 쓰이고 있음. -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은 6.21일 재단 창립 6주년 기념일을 맞아 서울경마공원에서 농어촌 노인복지시설 대표자,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마사회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농어촌노인복지시설 71개소에 복지차량 44대, 보건기구 27세트 등 총 9억4천만원 상당의 복지물품을 전달하였음. - 이외에도 농어촌희망재단은 농어업인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마사회 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고교 및 대학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음. - 또한, 한국마사회에서 매년 50억원의 기부금을 받아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살맛나는 농어촌 건설'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농어민을 대상으로 문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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