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제11차 공공채무관리자 포럼(PDMF)', 서울 개최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2011.06.22 3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6.22~23일, 「제11차 공공채무관리자 포럼(PDMF : Public Debt Managers' Forum)」을 IMF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PDMF는 매년 국채 당국자, 투자자들이 모여 국가채무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과 전망을 공유하는 포럼임. - 이번 회의는 기획재정부 류성걸 2차관의 기조연설과 Jan Brockmeijer IMF 부국장 환영사에 이어 7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오찬에서는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소버린 리스크 및 국가채무증가와 경제성장'에 대해 연설할 계획임. - 이번 11차 포럼에서는 재정위기, 자본유출입 변동성 증대, 세계경기둔화 우려(더블딥)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위험요인이 국가채무관리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에 대해 논의할 계획임. -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회의인 만큼, 아시아 등 신흥국의 국채시장 및 국가채무관리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신흥국에 특화된 세션을 마련하였음. - 이번 PDMF 개최를 통해 국가채무관리와 관련된 글로벌 논의동향과 국가부도 위험에 대한 각국의 대응현황을 적극 공유하는 한편, 국채시장관리, 재정건전성 제고노력 등 우리 재정정책 전반에 대하여 국제사회의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