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22일 '제2차 서해 5도 지원위원회'를 개최하여 서해 5도의 정주여건 개선, 지역주민 소득증대, 생활안정 방안 등을 담은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은 '10.11.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을 계기로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도 주민들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하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제정과 연구용역, 주민과 지자체 의견수렴 및 부처협의 과정을 거쳐 마련하였음. - 이번 종합계획은 2011~2020년까지 10년간 추진할 총 78개 사업을 선정하고 재원 및 발전방향을 제시했음. - 종합발전계획은 「풍요로운 평화의 고장, 서해5도」 발전비전과 '살기 좋은 서해 5도', '활력있는 서해 5도', '안전한 서해 5도'의 3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6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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