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선진해운그룹(CSG, Consultative Shipping Group)' 정기총회가 6.23~24일 벨기에(브뤼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벨기에에서 개최된 CSG 회의에는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주성호)이 참가하였으며, 국제해상 물동량에 대한 전망, 소말리아 해적문제, 리스회계기준의 개정이 해운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우리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였음. - 특히, IMO 차원에서 해상 사설무장보안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지침 개발이 요구된다고 입장을 밝혔음. - 아울러, 국제회계기준원(IASB)이 국제회계기준(IFRS)중 개정안으로 제시한 리스회계기준과 관련하여, 해운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리스회계 기준 개정안이 보완될 수 있도록 CSG에서 IAAB에 공동의견을 제출할 것을 건의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