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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포항 종합관광.레저항으로 탈바꿈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관리단 2011.06.23 18p 보도자료

동해어업관리단은 지난 5년간 총사업비 335억원을 투자한 대포항 개발사업 국가시행분을 계획보다 약 1개월 단축하여 금년 6월에 준공한다고 6.23일 밝혔다. - 대포항 개발사업은 어선의 안전수용, 수산물 유통.판매 등 수산업 기능뿐만 아니라 설악 관광권과 연계한 관광.레저.문화.복지기능이 공존하는 다기능 종합 관광.레저항으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농림수산식품부와 속초시가 공동개발 하는 것으로써, 속초시는 투자비만큼 국가로부터 받은 부지를 매각하여 시공사에 공사비를 지불하는 방식임. - 직접적으로 대포항 개발사업을 추진.관리한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강릉어항사무소와 속초시 소속 대포항개발사업소는 지자체의 사업참여가 중앙정부의 국가예산 절감효과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사 관련 민원해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음. - 대포항 개발사업이 완공되면 항내 이용가능 수면적 99천㎡가 확보되어 어선 405척(10톤급 기준)이 동시에 안전하게 정박할 수 있게 되며, 부지 15만7천㎡(약5만7천평)이 조성됨으로써 위판장, 수산물 가공.보관시설, 수산물 판매장 등 수산기반시설과 초고층 호텔과 콘도 등 관광기반시설이 대폭 확충되어 명실상부한 명품관광어항이 탄생될 것임. - 이로써 어항개발.운영에 따른 일자리 6만개가 창출되고, 년간 300만명의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고, 관광활성화로 인한 수입증대 1,751억원과 더불어 6,072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막대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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