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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1차 공공채무관리자 포럼(PDMF)' 회의결과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2011.06.24 1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6.22~23일 「제11차 IMF 공공채무관리자 포럼(PDMF)」이 "금융위기가 국가의 부도위험, 재정상황 및 부채 관리에 주는 장기적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에서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과 국가채무로 인한 국가부도 위험(sovereign risk) 증가가 국가채무 관리와 국채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하였음. -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유럽 재정위기 사태로 우발채무 및 국가채무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지적하였음. - 신흥국 시장과 관련해서는 자본 유출입 변동성이 증가되는 환경 하에서 통화 및 차환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과 자국내 채권시장 발전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음. - 또한, 국가채무 관련 통계 시스템을 강화할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채무 포트폴리오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통계의 국제적 정합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음. - Stress Test에 대한 각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국가채무관리를 위한 Stress Test의 원칙과 관행을 논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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