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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콜럼버스 프로젝트 의료기기분야 2011 상반기 주요 성과 발표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콜럼버스프로젝트사업팀 2011.06.24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Health Technology)산업 북미시장 진출 특화전략(이하 콜럼버스 프로젝트) 의료기기분야 참여기업의 2011년 상반기 주요 성과를 6.24일 발표하였다. - 지난 3월 보건의료산업 북미시장 진출을 위하여 의료기기기업 17개를 선정하였으며, 4월에는 기업별 면담을 실시하였음. - 기업과의 면담결과를 바탕으로 인허가 획득 비용을 지원한바 있으며, 6월 현재 4개 의료기기 업체가 4개 품목 총 11개 제품에서 미국 FDA 허가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음. - 또한, 콜럼버스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은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하여 미국 시장 판매 네트워크 구축 및 유통망 확대 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는데, 그중 바텍, 인피니트헬스케어 등 2개 기업은 GPO와의 계약 등을 통하여 북미시장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음. - 그 결과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은 북미시장 매출에서도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바텍과 인피니트헬스케어의 경우 2010년 상반기 북미시장 매출액이 8,542천달러에서 2011년 동기간 9,863천달러로 증가, 약 13% 성장하였음. - 오스템임플란트의 경우 2010년 1분기 북미시장 매출액이 2,913천달러에서 2011년 동기간 3,807천달러로 증가, 약 31% 성장하였음. <참고> 2011년 상반기 의료기기기업 美 FDA인허가 획득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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