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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명품 새만금 조성을 위한 첫걸음과 숙제
전주지방환경청 2011.06.24 13p 보도자료

전주지방환경청은 새만금 종합개발사업이 계획대로 순조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일선에서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재원을 투입하여 다각적인 환경피해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 중이라고 6.24일 밝혔다. - 새만금 사업지역의 환경관리는 지난 20여년간 농수산식품부에 수행하여 왔으나, 「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10.1)」에 의해 농지가 축소(72%→30%)되고 산업.도시.관광.환경 등 다목적 복합용지가 확대(28%→70%)되었음. - 이로 인해 새만금호 수질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상류 유입하천과 호내 환경(수질)관리 주체를 환경부로 일원화하는 결정이 이루어졌고, 현재 이를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담는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상황임('11.6.14, 국회 법사위 심사.가결). - 정부에서는 새만금 지역의 상류하천, 호소 및 해양의 깨끗한 수질 확보를 위해 향후 10년간 45개 과제에 약 2조 9천억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새만금 유역 2단계('11∼'20)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확정('11.3, 제6차 새만금委)하였음. - 현재 새만금호는 내부개발을 위한 매립과 방수제 공사를 위하여 지난 '10.11월부터 관리수위가 해수면 대비 -1.6m로 낮춰진 상황으로, 이로 인한 해수유통량 감소 및 염도하락, 정체수역 확대 등 수질 및 수환경변화가 감지되고 있음. - 전주지방환경청에서는 이러한 수질 및 수생태계의 변화가 앞으로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환경부 새만금환경T/F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하에,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환경관리 전반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음. <붙임> 1. 새만금유역 제2단계('11~'20) 수질개선 종합대책(요약) 2. 왕궁 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요약) 3. 용지 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요약) 4. 전주지방환경청 조직 확대.개편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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