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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3D기술과 전통산업 융합모델 발굴로 3D시대 본격 진입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전자산업과 2011.06.27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중소기업의 3D 시제품 및 사업화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3D 기술응용 시범사업' 사업자로 7개 중소기업 컨소시엄을 선정하였다고 6.27일 밝혔다. - 그간 정부정책의 축이 R&D지원을 통한 요소기술 확보에 있었다면, 본 사업은 응용기술을 산업에 적용한 사업화 모델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기존 사업들과 차별화됨. - 유망 비즈니스 모델 발굴 외에도 성과물에 대한 상용화 및 확산이 중요한 만큼 사업화 지원에도 만전을 다할 예정임. - 5.2~12일 기업들의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37개 컨소시엄이 신청하여 5.3 : 1의 경쟁률을 기록, 금번 사업에 대한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음. - 37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철저한 평가과정을 통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였음. - 선정기준은 명확한 목표설정 여부, 추진체계 및 전략, 비즈니스모델, 사업화 및 연구수행 가능성 등을 평가하였음. <별첨> 1. 3D산업 정의 2. '11년 3D산업 기술응용 시범사업 개요 3. 사업자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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