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28일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내 89,710㎡에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단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지경부의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 및 경쟁력 강화전략」(경제정책조정회의, 5.11)의 핵심 정책과제에 대한 후속조치임. - 지식경제부와 부산광역시는 금번 데이터센터 단지 내에 입주하는 글로벌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임. - 단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통신망 공동 인프라에 대한 인입을 지원하고, LG CNS는 금번 데이터센터 단지 내에 eBay 등 해외기업의 유치를 위한 초대형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결정하였음. <첨부> 1. 데이터 허브로서의 국내 경쟁력 분석 2. 예상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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