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1년 주택종합계획」을 6.29일 확정.발표하였다. - 금년은 미분양('11.4월말 기준 7.2만호) 등을 감안하여 40만호를 공급(건설 인허가)하되, 시장상황을 보아가며 필요시 조정할 것임. - 전월세 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임대주택은 보금자리 임대주택(9.7만호)을 포함하여 작년 실적(7.3만호) 보다 4.3만호 증가한 11.6만호를 공급할 것임. - 보금자리주택은 주택수요, LH 건설능력 등을 감안하여 금년 총 15만호(당초 21만호)를 공급하되,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서 11.4만호를 공급할 것임. - 보금자리주택은 소형 위주로 공급하고, 사업방식 다양화 등을 통해 금년 물량을 차질없이 공급할 것임. - 전월세 등 주택시장 안정관리를 위해 중소형주택 공급 확대 등 旣 대책들(1.31, 2.11, 3.22, 5.1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필요시 보완방안을 강구할 것임. - 주거복지 지원을 위해서는 비주택 거주자 등 취약계층 주거지원 확대, 임대주택 입주민 주거환경 개선,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주거지원 강화 등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임. - 국민들의 주거환경 제고를 위해 친환경주택 공급 확대, 주택관리제도 개선 등 다양한 방안도 추진할 것임. <별첨> 2011년 주택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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