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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펀드 7,600억원 조성 개시
중소기업청 2011.06.30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6.29일 '한-이스라엘 공동펀드(MaC Fund) 결성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동 펀드는 2010.6월 이스라엘 페레스 대통령 방한시 합의한 "양국 중소기업 협력"을 계기로 시작되어, 11월 김동선 청장이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을 통해 공동펀드 결성을 구체화 하는 등의 약 1년간의노력을 거쳐 결실을 맺은 국가간 공동펀드임. - 펀드규모는 3천3백만달러로 한국의 엠벤처투자와 이스라엘의 CBG Partners가 공동으로 운영을 맡게 되며, 모태펀드는 1천3백만달러를 출자하였음. - 투자대상은 클린테크, 신재생에너지, IT 등의 분야에서 양국 중소기업간 협력딜에 약정액의 60% 투자할 예정임. - 동 펀드결성으로 양국 벤처기업간 첨단기술의 연계가 기대되며, 글로벌 벤처투자 선진국인 이스라엘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전수받아 국내 벤처투자 시스템을 선진화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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