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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소셜네트워크 구축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서비스산재예방팀 2011.07.07 3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7.7일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사회에서 산업안전보건 네트워크 구축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미나는 4개 세션으로 진행되는데,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노민기 이사장이 '안전보건 네트워크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기존 산업안전보건 사업 추진체계의 한계점을 살펴보고, 안전보건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민간의 참여 촉진 방안에 대해 발표할 것임. - 이어서 고용노동부 문기섭 산재예방보상정책관이 '안심일터 추진본부의 성과와 지향점'이란 주제로 발표할 것임. 지난 상반기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더 나은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이 있을 예정임. - 3, 4 세션은 소셜네트워크 분야의 민간전문가 발표가 이어질 것임. 삼성경제연구소 박준 수석연구원이 '소셜미디어가 여는 새로운 정책환경'에 대해서, 관동의대 정지훈 교수가 「이상적인 On-Off Line 네트워크 구축·활용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것임. -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가 갖는 특성을 고려하여 산업안전보건 관련 각 주체별 재해예방 활동 참여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끌어낼지에 대한 제언을 할 예정이며, 매 주제발표 이후에는 노사정 및 민간전문가의 패널토의가 진행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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