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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7월 1일부터 워크넷으로 공공.민간의 일자리 통합 제공 실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과 2011.07.08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7.1일부터 민간취업포털(잡코리아.사람인.커리어)과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서울.인천.경기)의 모든 일자리를 워크넷(www.work.net)을 통해 볼 수 있도록 개편하였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워크넷의 일평균 구인정보는 기본 10만건 수준에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그간 흩어져 있는 일자리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야 했으나, 이제 워크넷만 방문하면 기존 워크넷 정보는 물론 국내 3대 취업포털과 수도권 자치단체에서 발굴한 일자리 정보까지 한꺼번에 찾을 수 있게 될 것임. - 고용노동부는 이번 일자리 정보 연계에 참여하지 못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도 원칙적으로 워크넷과의 연계 및 통합에 합의했다고 언급하면서, 하반기에 실무 작업을 거쳐 내년부터는 워크넷에서 더 많은 일자리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 이와 함께, 직원을 채용하려는 기업은 7.8일부터 워크넷에서 적합한 인재를 검색하여 SMS 문자로 입사 신청을 제안할 수 있게 바뀔 것임. - 한편, 워크넷 개편에 맞추어 구직자 정보 관리도 철저히 하여 구인기업이 직접 적합한 구직자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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