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폐석탄광산 주변 및 하류지역 정밀조사 필요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토양지하수과 2011.07.11 25p 보도자료

환경부는 7.11일 보도자료를 통해, 「'10년도 폐석탄광산 주변 토양오염실태 개황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강원도 중부권에 위치한 일부 폐석탄광산 주변지역에서 중금속 오염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이번 실태조사는 강원도내 151개 폐석탄광산을 한강상류인 송천 등 24개 하천으로 구분하고 수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정밀조사가 필요한 폐광산을 선정하고, 정밀조사 우선순위를 마련하였음. - 폐석탄광산 주변 토양 및 수질을 조사한 결과, 비소, 카드뮴, 납 등이 환경기준을 초과하였으며, 광산에서 발생되는 갱내수도 중금속이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아울러,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30개 폐금속광산 개황조사에서도 14개 폐금속광산이 토양 및 수질기준을 초과하여 정밀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이에 따라, '10년도의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밀조사가 필요한 폐석탄광산(37개소) 및 폐금속광산(14개소)에 대하여 '11년부터 연차별로 정밀조사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2010년도 폐석탄광산 토양오염실태 개황조사 결과 1부 2. 2010년도 폐금속광산 토양오염실태 개황조사 결과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