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새만금 상류 가축분뇨의 근원적 해소를 위해 총리실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익산왕궁 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10.7)에 따라 2011.7월부터 익산 왕궁지역 현업축사를 대상으로 토지를 매입하기 시작하여 2015년까지 총 428억원의 예산으로 약 305천㎡를 매입하여 생태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산왕궁 정착농원 현업축사 토지매입사업의 대상지역은 전북 익산시 왕궁면 익산.금오.신촌농장 등 전라북도에서 2011.1.1일자로 지정.고시된 「왕궁 정착농원 특별관리지역」으로 면적은 1.78㎢이며, 현업축사를 대상으로 국가와 소유자가 대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협의매입을 원칙으로 하고 있음. - 현업축사 중 계속 현업유지를 희망하는 약 20%의 축산농가를 고려하여 환경부는 현업축사 중 80%인 약 305천㎡를 협의매입 할 계획임. - 지역주민의 편의를 고려하여 토지매입을 위한 전담직원(공인중개사)을 익산 왕궁 지역에 상주시켜 토지매도 신청하는 경우 신속한 상담과 서류발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아울러, 익산 왕궁지역 현업축사에 대한 5개년간 협의매입 후 바이오순환림 조성 등 생태복원을 통하여 새만금호 수질개선과 익산 왕궁 정착농원의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붙임> 익산왕궁 정착농원 현업축사 토지매입사업 설명서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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