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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산업 신시장, 라틴 아메리카가 몰려온다
환경부 환경정책실 환경산업팀 2011.07.12 7p 보도자료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남미 녹색융합센터(한국외국어대학교)는 7.12일 「중남미 그린파트너쉽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들의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될 멕시코, 콜롬비아 등 13개국의 민.관 환경사업 발주기관 고위 의사결정권자 30명이 참여할 것임. - 현대건설, STX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등 국내 대기업과 포스벨, 효성굿스피링스 등 50여개 중소 환경기업들이 중남미 각국이 필요로 하는 상.하수처리장, 폐기물설비, 탈황.집진설비 등 총액 2조6천원 상당의 프로젝트 수주협의를 진행할 것임. - 한편, 포럼 기간 중 환경부는 칠레,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 코스타리카와 국가별 양자회담을 개최하여 환경협력 방안을 협의할 것임. 환경부는 '08년 이래 중남미 4개국과 정부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금번 행사를 통해 양국 정부간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한-중남미 환경협력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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