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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수.보성 소재 7개 도서, 국가보호지역으로 지정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정책과 2011.07.13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무인도서 자연환경조사 결과, 자연생태계 및 경관이 뛰어난 전남 여수.보성 소재 지마도 등 7개 도서를 특정도서로 지정.고시한다고 7.13일 밝혔다. - 금번 특정도서로 지정된 여수 지마도, 토도, 보든아기섬, 소평여도, 가덕도 등 5개 도서는 해식애(해안절벽) 등 수려한 경관과 다양한 식생을 유지하고 있는 등 생태.경관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보성의 해1도 및 해2도는 작은 섬이지만 멸종위기야생동물 Ⅱ급인 검은머리물떼새와 국제자연보호연맹 적색자료목록(IUCN Red List) 취약종(VU)인 섬개개비 번식지임. - 이번에 추가 지정된 특정도서의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주기적인 생태계 정밀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인근 어민 등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여 배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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