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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일할 사람 구하기 너무 힘드네요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인력수급정책과 2011.07.13 1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올해 5월 취업자가 전년보다 355천명 증가하여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 중소기업의 인력난.구인난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13일 밝혔다. - 지난 4.11일부터 시작한 '일자리 현장 지원활동'으로 전국 9,725개 기업(6.20.기준)을 직접 방문 조사한 결과, 인력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사업장은 42.6%(4,115개 기업)에 이르고, 앞으로도 인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업장 역시 40.0%(3,615개 기업)에 달한다고 밝혔음. - 업종별로는 특히 숙박 및 음식점업(51.7%), 제조업(48.6%) 등이 인력부족이 심각했고, 금융 및 보험업(12.7%),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23.1%) 등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러한 결과는 '11년 상반기 인력부족실태를 조사한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와 유사한 것임. - 인력난 못지 않게 구인난도 심각하여 대부분의 사업장(73.2%, 7,121개 기업)에서 구인난을 겪고 있거나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한편, 조사대상 사업장의 2/3는 국가 고용정보망인 워크넷을 이용하지만, 상당 수(32.8%) 사업장은 구인시 워크넷 보다는 민간취업기관 등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일자리 현장 지원 활동에서 나타난 구인난과 일자리창출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예산 22억원을 긴급 지원(14개 사업, 붙임 1 참조)키로 결정했고, 이를 통해 760여개의 지역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될 것으로 예상됨. - 하반기 '일자리 현장 지원활동'은 우선 상반기에 파악된 8,498건 중 해결을 위해 노력중인 4,055건의 애로사항 해소와 16,488명 중 아직 채워지지 않은 8,227개의 일자리에 대한 구인지원에 집중할 예정임. <붙임> 1.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현황 2.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유형 3. 취업알선 내실화에 따른 변경 사항 4. 중점지원사업장의 구인관련 자료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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