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7.15일, 김재홍 성장동력실장, 대기업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종 최초로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동재단의 출범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 후속조치로 기계산업의 지속적인 동반성장 추진기반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음. - 금년부터 기계업종에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협력기업의 경영 합리화 및 기술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것임. - 2.3차 협력기업의 취약점인 기계정도향상을 위한 설비의 유지.보수 및 시험.검사기기 검.교정을 지원(200개사)할 것임. - 협력기업의 품질 및 작업공정, 가공설비 레이아웃 등에 대한 전문가 기술 진단을 실시하여 생산 시스템 최적화를 지원(40개사)할 것임. - 협력업체의 지식재산권 진단, 특허 회피설계 및 특허 침해예방 등 지식재산권 전략수립을 지원(90개사)할 것임. -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국가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대.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전략을 마련할 것임. -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가공 및 용접기술, 인성교육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60개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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