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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4년까지 21개 분만취약지에 산부인과 설치 추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 2011.07.21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이 시범사업 수행 지역 선정, 시설.장비.인력 확충 등 6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7월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은 지역 내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분만실)가 없어 발생하는 산모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한 분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11년도에는 시범사업으로 분만취약지역에 거점산부인과를 설치, 운영 방안부터 추진하였음. - 이를 위해 지난 2월 말 충북 영동군, 전남 강진군, 경북 예천군 등 3개 지역을 시범사업 수행 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이 중 충북 영동군과 경북 예천군에서 거점산부인과 운영 준비를 완료하고 7월부터 산부인과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음. - 시범사업 수행 의료기관은 거점산부인과 설치, 운영을 위해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 받아 산부인과 관련 시설, 장비를 도입하였으며, 전문적인 산부인과 진료와 24시간 분만이 가능하도록 산부인과 전문의 2명과 간호사 8명, 신생아.소아과 진료와도 연계될 수 있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도 배치하였음. - 또한, 거점산부인과에서는 일반적인 산부인과 진료, 분만 외에도 해당 지역 보건소와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산모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붙임> 1.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 개요 및 추진 경과 2. 분만취약지 도출 기준 및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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