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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수 바이러스 없는 묘목(Virus Free) 생산.보급체계 개선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유통정책관 원예경영과 2011.07.22 5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 우량묘목(Virus Free) 생산.보급을 내용으로 하는 과수 무병 묘목공급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키로 했다고 7.22일 밝혔다. - 정부에서는 사과.배, 포도를 대상으로 바이러스가 없는 우량묘목(Virus Free) 생산.보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묘목생산기반조성, 품질관리, 연구개발 등에 '11~'17년까지 166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한국과수농협연합회)에서 생산되는 묘목에 대해서 바이러스 검정을 하고 보증서 발급을 의무화 하도록 개선하였음. - 바이러스가 없는 우량묘목의 유통관리를 위해 국립종자원에 묘목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할 것임. - 무병우량묘목의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국립종자원의 바이러스 검사주기를 5년→2년으로 단축하고, '13년부터 시중에 유통되는 보증묘목에 대해 바이러스 검사를 의무화할 것임. - 바이러스 없는 묘목 생산.보급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5년, 50억원)할 것임. -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한국과수농협연합회)의 원종확보.보존, 바이러스 검정 및 품질보증기능 등 기반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17년까지 매년 7억원 수준 관리비를 지원('11~'17년까지 54억원)할 것임. <참고> 1. 주요국의 과실 무병묘목 보급 사례 2. 바이러스 감염 실태 및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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