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자율관리어업 10년, 어촌발전을 선도하다
기획재정부 예산실 농림예산과 2011.07.22 1p 보도자료

정부는 올해 자율관리어업 참여 공동체 수가 '01년 시작 당시 63개소(5천명)에서 '11.7월 893개소(63천명)로 확산되었다고 밝혔다. - 자율관리어업이란 어업인들이 스스로 자체규약을 정하여 수산자원을 조성.관리하고 불법어업을 예방하는 활동으로, 자율관리어업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매년 활동실적이 우수한 공동체를 선정하여 전문 컨설팅 및 육성사업비 등을 지원 중임. - 올해는 자율관리어업을 추진한지 10년째로, 법규준수 등 규제 중심의 수동적 수산자원보호에서 벗어나 자발적 수산자원을 조성.관리를 실천으로 어업인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음. - 더불어 '05년 이후 공동체 소득조사 결과 연평균 6.5%의 증가를 보이며 참여공동체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하였음. - 앞으로 정부는 그동안의 추진성과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우수 공동체 모델을 개발.보급하는 등 어업인들의 자율관리어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