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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으로 머그컵 사용 확산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2011.07.22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국내의 대표적인 커피전문점인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엔제리너스커피 전국 900여개 매장이 매장내에서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1회용 컵 없는 매장'으로 전환한다고 7.20일 밝혔다. - 이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환경부장관, 3개 업체 대표, 시민단체 공동으로 7.21일 청계광장에서 '1일 바리스타' 등 홍보행사를 개최하였음. - 이날 행사에서 환경부장관, 3개 업체 대표가 공동으로 1일 바리스타가 되어 시민들에게 머그컵에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였음. - 또한, 시민단체(자원순환사회연대, 서울YWCA)에서는 실천 서명을 하거나 사용한 1회용 컵을 반납한 시민들에게 머그컵,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주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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