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녹색생활에 따른 대국민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사회전반에 녹색소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7.22일 BC카드(전국 주요은행) 및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그린카드'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환경친화적인 녹색제품을 구매한 경우, 또는 대중교통 이용시 정부(지자체) 및 관련기업에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인센티브제임. - 본 제도는 녹색생활을 사회저변에 확산시키고 비산업부문(전체의 43%)의 온실가스 실질 감축효과를 위하여, 쉽고 편리하며 실천에 따른 경제적보상이 따르는 생활문화를 마련코자 도입되었음. - '탄소포인트'의 경우, 가정에서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절감한 경우 연간 최대 7만원까지 인센티브가 지급될 것임. - '녹색소비 포인트'의 경우, 그린카드제 참여 유통매장에서 환경마크, 탄소라벨 제품 등을 구매 시 해당제품의 제조사에서 제품가액의 일정비율을 포인트로 지급할 것임. 매월 업체 및 제품수가 확대 예정으로 그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예정임. - 그린카드는 신용카드회사에서 제공하는 일반적인 서비스는 물론 대중교통분야에 특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녹색생활 실천 확대 및 비산업부문의 효율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도 그린카드 소지자를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임. <붙임> 1. 포인트 제공업체.상품목록 및 가맹점 현황 2. BC카드 상품혜택 3. 그린카드 인센티브 지급내용 4. 그린카드 은행별 발급채널 현황 5. 그린카드 포스터 6. 그린카드제도 참여사 모집 공고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