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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민에게 불편 주는 토지이용규제 개선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 도시정책과 2011.07.25 7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1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지자체에서 운용중인 321개 모든 지역.지구에 대하여 「2011년 토지이용규제 평가」를 실시하고, 7.20일 토지이용규제 심의위원회를 열어 5개 분야 24건의 토지이용규제 개선과제를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토지이용규제 평가란 「토지이용규제 기본법」시행('06년)에 따라 국토해양부가 중심이 되어 중앙부처 합동으로 매년 모든 지역.지구에 대해 평가하여 토지이용규제를 단순화.합리화하는 제도임. - 2008년부터 2010년까지 4차례 평가를 통해 109개의 지역.지구를 폐지하고, 유사한 목적의 중복되는 규제를 해제하는 등 총 297건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였음. - 2011년은 토지이용규제의 내용과 절차에 대해 평가하는 해로서 규제를 합리적이고 명확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음. - 특히, 국민이 체감하는 제도개선을 위해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LURIS) 등 국토이용정보망을 통해「대국민 토지이용만족도 조사('11.1.31~2.15)」를 실시하여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를 집중적으로 평가하였음. - 또한, 다양한 토지이용규제를 효율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각각의 목적과 특성에 따라 유형별 평가지표를 만들어 맞춤형 평가를 실시하였음. - 이번에 결정된 제도개선 과제는 소관부처에 통보하여 8월말까지 이행계획을 마련토록하고, 정기적인 이행실태 점검을 통해 제도개선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한편, 내년 토지이용규제 평가는 지역.지구의 지정 및 운영에 대해 전반적인 검토를 실시하여 과도하게 지정되거나, 불합리하게 운영되는 규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개선할 예정임. <붙임> 1. 2011년 평가결과에 따른 각 부처의 제도개선 사항 2. 지역.지구등 현황('11.7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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