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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판매 차 충돌안전도 모두 1등급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자동차생활과 2011.07.27 1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최근 출시되어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승용차를 대상으로 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고 항목별 평가결과와 충돌분야 종합등급을 발표하였다. - 평가결과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나누어 발표하는데, 이번에 발표된 자동차는 총 11차종 중 5차종임. - 이번에 평가된 자동차는 국산차 4차종과 수입차 1차종으로서 경형급인 기아 모닝, 소형급인 현대 엑센트, 중형급인 닛산 알티마, 대형급인 한국지엠 알페온 및 현대 그랜저임. - 이번 평가항목은 '정면충돌 안전성', '부분정면충돌 안전성', '측면충돌 안전성', '좌석 안전성', '기둥측면충돌 안전성' (이상 충돌분야 5개 항목), '보행자 안전성', '제동 안전성' 등 총 7개임. - 평가결과, 자동차 안전도를 대표할 수 있는 '충돌분야 종합등급'에서 경차(기아 모닝)를 포함하여 5차종 모두 1등급을 받아 충돌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 금회 5차종 및 그동안 평가된 자동차의 자세한 안전도평가 결과는 국토해양부 자동차정보전산망(www.car.go.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에는 나머지 6차종의 평가결과와 함께 「올해의 안전한 차」도 선정하여 발표될 것임. - 아울러, 기존의 평가항목에 대한 개선연구와 안전도 효과가 우수한 차선이탈 경고장치 및 전방자동차 충돌경고장치 등 첨단안전장치에 대한 평가방안을 추가할 계획임. <붙임> 2011년 신차안전도 1차(5차종) 평가결과(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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