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7.27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2011년 제18차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집중 호우'와 관련하여, 박재완 장관은 현재 서울, 경기, 강원 등 중부권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있다고 하면서, 관계 부처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 '의료산업 선진화'와 관련하여, 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고, 의료관광산업의 발전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의료산업 선진화의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도록 8월 임시국회에서 관련 법안의 처리에 관계부처가 힘을 모아서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하였음. - '새로운 정책 발굴 노력'과 관련하여, 박재완 장관은 58년전 오늘은 한국전쟁 휴전협정이 체결('53.7.27)된 날이라면서 반세기 동안 우리는 전쟁의 폐허에서 잿더미를 딛고 놀라운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함께 이룩하였으며 최근에는 한류와 K-POP 열풍,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등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고 하였음. - 또한, 이명박 정부 4년차로서 후반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개혁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함과 동시에 우리 경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꾸준히 발굴.시행해 나가는 노력을 막바지까지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국정토론회 후속조치'와 관련하여, 박재완 장관은 그 동안 내수활성화를 위한 여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협조해 주신 각 부처에 감사를 표명하였음. - 이와 함께, 그 동안의 논의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면서 유의해야 할 「월 1회 전통시장 가기」, 「공공부문 근로시간 조정」의 2가지 사안에 대해 언급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