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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심근경색증 사망률, 선진국 수준으로 최소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질병정책과 2011.07.28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제2기 심뇌혈관질환종합대책('11~'15년)」을 수립하여 심근경색증의 30일이내 원내 사망률을 9.6%('07)에서 8.7%('15) 낮춰 '20년까지는 OECD평균인 7.7%로 낮추고 뇌졸중의 경우에는 7.3%('08)에서 6.9%로 낮춰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2기 대책은, 1기 대책('06~'10년)을 보완.개선하여 만성질환 정보 제공 및 실천적 교육을 통해 인식개선 및 행동변화를 유도(1차예방)할 것임. - 또한, 보건소, 의원 간 협력을 통한 지역 중심 만성질환 관리체계를 통하여 고혈압, 당뇨 등 선행질환 지속치료율(최소 80% 이상 제대로 투약한 비율)을 높이고(2차예방)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중심으로 중증질환 진료역량을 제고(3차 예방)할 것임. - 이를 위해 '건강예보제'를 도입하여 심뇌혈관질환 등에 대한 정보를 일정한 주기별로 제공하고, 일차의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개선 방향에 맞추어 시범사업을 통한 고혈압.당뇨 등록관리사업모델을 개발.보급할 것임. - 또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현재 전국 9개 시도에 지정)를 단계적으로 확대지정하여 진료역량을 제고하고,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법적 근거 및 제도 정비를 위해 노력하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운영키로 하였음. <첨부> 1. 심뇌혈관질환종합관리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