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7.29일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여 버스, 지하철, 철도, 항공, 해운을 통합.연계한 전국의 대중교통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국토해양부(교통안전공단에 업무위탁)에서는 '10.7월 KT와 「교통정보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여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모바일 서비스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 것임. - 이번에 서비스를 실시하는 대중교통정보(TAGO) 앱은 KT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게 되며, KT 아이폰 이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하여 TAGO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웹(m.tago.go.kr)에 접속후 앱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음. - 또한, 전국 시내버스, 마을버스(7.1 현재 서울.인천만 제공), 지하철, 시외.고속버스, 철도, 항공, 여객선 등을 통합.연계한 경로 및 환승, 요금, 소요시간 정보 등을 제공할 것임. - 안드로이드(Android) 스마트폰 이용자 및 다른 이통사 아이폰 사용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SKT 등 이동통신사도 계속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Naver 등 포털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우리부에서 구축한 TAGO정보를 활용하여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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