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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비싼 농기계, 사지 말고 빌려 쓰세요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산업과 2011.07.28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농기계 임대.은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고 고령.영세농의 영농부담도 경감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농기계 임대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밭농사용 농기계에 대해 1~3일 단기 임대를 통해 농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임. - 또한, 임대사업의 농기계 작업일수는 평균 7일로 일반 농기계 작업일수 1.5일 대비 4.7배의 이용율을 기록하고 있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비용도 2,429억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음. - 한편, 농기계 은행사업은 농협이 고가의 논농사용 농기계에 대해 임대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령.영세농가의 영농부담 경감과 농기계 이용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사업임. - 정부와 농협은 지난해 전체 논 면적의 8% 수준이었던 농작업 대행면적을 금년에는 15% 수준인 52만ha까지 확대하고, 2013년까지 전체 논 면적의 25%까지 농작업 대행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참고> 농기계 임대.은행사업 비교/임대사업 지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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