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1일 기후변화로 인한 금번 집중호우와 같은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방재전문기관 확대.개편 등을 중심으로 하는 방재대책을 발표하였다. - 근본적인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방재청 2차 소속기관(국립방재교육연구원 산하)인 '방재연구소'를 행정안전부 직속의 '(가칭)국립방재연구원'으로 확대.개편, 방재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 또한, 재해발생지역에 대한 예산 편성과 설계착공 지연으로 인해 2차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조기집행제도를 적극 활용토록 하고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보완해 나가기로 하였음. - 아울러, '15년까지 3조 1,669억원을 투자하여 재해예방사업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하였고, 금번 집중호우로 절개지 붕괴.산사태 및 도심지 저지대 침수대책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급경사지 등을 일제조사하여 위험지역을 재지정.관리하고, 급경사지에 대한 위험판단기준을 강화할 계획임. <참고> 1. 방재연구소 현황 2. 집중호우 방재 대책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