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KAIST 경영대학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사회적기업 경영 전문가 과정(SENM: Social Enterprise & Nonprofit Management Program)'을 개설하여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SENM'은 ①경영이론교육, ②사례연구 팀프로젝트, ③워크숍 및 명사 초청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최고경영자를 위한 미니 MBA로서, 기업 경영 원리를 심도있게 이해하고, 사회적기업의 경영 현장에서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경영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임. - 모집대상은 ①(예비)사회적기업 또는 비영리 조직의 대표 및 관리자, ②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 및 소셜벤처 경연대회 입상자, ③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컨설턴트 및 실무자, ④기타 사회적기업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는 자 등이며, 모집정원은 40명임. - (예비)사회적기업 CEO를 주 교육대상으로 하여 준비된 'SENM'은 경영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의 실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적기업 경영자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여, 사회적기업들이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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